🌱 씨앗 단계 Day 1: 💡 10단계 - 아빠의 비밀 노트
Day 1 - Page 10: 아빠의 비밀 노트 씨앗 단계 💡 10단계: 아빠의 비밀 노트 📖 왜 'am'이라는 다리가 필요할까? 우리 아들, 딸! 오늘 처음 배운 am 이라는 단어가 좀 낯설지? 영어 문장은 마치 기차와 같단다. 주인공인 'I(나)'라는 엔진이 출발하려면, 뒤에 나오는 '이름'이나 '기분' 같은 객차들을 연결해주는 커플링(연결고리) 이 꼭 필요해. 그게 바로 am 이야. 우리말은 "나는 행복해"라고만 해도 말이 되지만, 영어는 "나는 / 이다 / 행복한" 순서로 다리를 놓아주지 않으면 문장이 무너져버려. 그래서 'am'을 be동사 라고 부르는데, '존재한다' 혹은 '~인 상태다'라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단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왜 영어에서 '나'를 뜻하는 I 는 문장 어디에 있든 항상 대문자로 쓸까? 옛날 서양 사람들은 '나'라는 존재를 아주 소중하고 당당한 기둥이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소문자 'i'처럼 힘없는 모습이 아니라, 대문자 'I'처럼 당당한 기둥의 모습으로 쓰기 시작한 거란다. 너도 영어를 쓸 때 'I'를 쓰면서 항상 스스로를 당당하게 생각하렴! 😲 앗! 나의 실수 (훈련소 해부) 오늘 6, 7, 8단계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이 뭔지 아니? 바로 "I am is happy" 처럼 다리를 두 개나 놓는 거야. 한 사람의 주인공에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