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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01: 💡 5단계 - 아빠의 비밀 노트

Day 101: 💡 5단계 - 아빠의 비밀 노트 💡 5단계: 아빠의 비밀 노트 오늘 진짜 고생 많았어! 스스로 규칙을 찾고 작문까지 해낸 네가 아빠는 정말 자랑스럽다. 이제 오늘 배운 내용이 머릿속에 찰싹 달라붙도록 아빠가 쉽게 원리를 설명해 줄게. 👨‍🏫 아빠의 스토리텔링 (Why?) 우리가 보통 "나 피자 먹어(I eat pizza)"라고 하면 평소에 피자를 즐겨 먹는다는 뜻이야. 그런데 지금 이 순간 입안에 피자를 우물우물 씹고 있는 아주 생생한 모습 을 말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 그때 바로 오늘 배운 '진행형'을 쓰는 거야. be동사(am/is/are)는 생방송 카메라 감독님 이라고 생각해 봐. 주인공을 카메라로 '딱' 비추는 역할이지. 그리고 동사 뒤에 붙은 -ing는 '지금 팔다리가 움직이고 있는 역동적인 모습' 을 나타내는 마법의 가루야. 카메라(be동사)가 비추고 마법 가루(-ing)를 뿌려야 "생방송 중!"이라는 느낌이 완벽해진단다. ⚠️ 앗! 나의 실수 (Common Mistakes) 아빠가 오랫동안 학원에서 형, 누나들을 가르쳐보니까 여기서 진짜 많이 속더라! 너희도 3단계 풀면서 실수하지 않았어? 1. 카메라 감독님(be동사)을 빼먹는다! ❌ I playing soccer. (안 돼! 카메라가 없어!) ⭕ I am playing soccer. (맞아! am이 있어야 해) 2. 꼬리 자르기를 깜빡한다! make나 dance처럼 끝이 알파벳 'e'로 끝나는 단어들은 ing를 붙일 때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