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 대학 수시모집 요강 분석 및 입학처 정보 (2026~2027 기준)
2027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서울 주요 대학 수시모집 요강 분석 및 입학처 바로가기 정보를 제공합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상위권 대학의 무전공 선발 확대, 수능 최저 기준 변화 등 최신 입시 트렌드를 확인하고 정확한 정보를 통해 전략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하세요.
서울 주요 대학 수시모집 요강을 찾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변동된 입시 정책의 확인과 정확한 공식 자료(PDF) 다운로드입니다. 2026년 이후 대입은 교육부의 '무전공(전공자율선택제) 선발 확대' 방침과 '학교폭력 조치사항 필수 반영'이 핵심 변수로 작용합니다.
본 글에서는 서울 상위 15개 대학의 수시 전형 주요 변경 사항을 분석하고, 각 대학 입학처에서 확정 요강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경로를 정리해 드립니다.
1. SKY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수시 핵심 변경 사항
최상위권 대학 입시의 흐름은 전체 입시의 기준점이 됩니다. 2026학년도 결과 분석을 토대로 2027학년도 지원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 대학 | 전형 유형 | 핵심 변경 및 체크포인트 |
| 서울대학교 | 지역균형 / 일반 | - 전공자율선택제(광역 선발) 확대: 인문/자연 계열 구분 없는 통합 선발 인원 증가. - 수능 최저학력기준: 지역균형전형의 최저 기준 충족 여부가 여전히 당락의 핵심 변수. |
| 연세대학교 | 추천형 / 활동우수 | - 교과전형 면접 폐지: 추천형(교과)에서 면접이 폐지되고 수능 최저기준 적용(2025 이후 유지). - 논술전형: 과학 논술 폐지, 수학 논술 중심 평가 지속. |
| 고려대학교 | 학교추천 / 학업우수 | - 논술전형 부활: 7년 만에 논술전형 재도입 후 선발 인원 유지. - 학업우수형: 면접 폐지 후 서류 100% 선발 기조 유지(수능 최저 기준 중요성 증대). |
2. 서성한 및 주요 대학 수시 모집 트렌드 분석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를 포함한 서울 주요 대학들은 학생부교과전형과 종합전형의 평가 요소를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① 무전공(자유전공) 선발 인원 급증
교육부의 정책에 따라 서울 주요 대학들이 입학 정원의 25% 이상을 무전공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학과별 모집 인원 감소로 이어지므로, 학과별 지원 시 경쟁률 상승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전략: 뚜렷한 전공 적합성이 부족하다면 '유형1(대학 내 모든 전공 선택 가능)' 또는 '유형2(계열 내 전공 선택)' 지원을 적극 고려해야 합니다.
② 학교폭력 조치사항 감점 강화
2026학년도부터 모든 전형(수시, 정시, 논술, 실기 등)에서 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주의: 학생부종합전형뿐만 아니라 학생부교과 및 수능 위주 전형에서도 감점 또는 부적격 처리가 될 수 있으므로, 해당 사항이 있는 경우 대학별 감점 기준표를 반드시 선행 확인해야 합니다.
③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및 선택과목 제한 폐지
자연계열 지원 시 필수였던 미적분/기하, 과탐 필수 응시 조건을 폐지하는 대학이 대다수입니다(연세대, 한양대 등).
확률과 통계, 사회탐구 응시자도 자연계열(의약학 계열 포함 일부)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3. 서울 주요 대학 입학처 바로가기 및 자료 확인법
수시 요강은 매년 5월 말 확정 발표됩니다. 아래 리스트는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서울 주요 대학 입학처의 공식 명칭과 자료 경로입니다. 네이버나 구글 검색창에 "대학명 + 입학처" 입력 후 접속하여 [수시] 탭을 확인하십시오.
자료 확인 경로: 입학처 홈페이지 접속 > 상단 메뉴 [수시] > [모집요강] > PDF 다운로드
필수 확인 서류: 수시 모집요강(확정안), 전년도 입시결과(경쟁률 및 충원율), 학생부 가이드북
[주요 대학 리스트]
서울대학교 입학본부: 웹진 아로리 활용 권장 (합격자 서류 예시 제공)
연세대학교 입학처: 서울캠퍼스 기준 요강 확인 필수
고려대학교 인재발굴처: 모의논술 가이드북 및 영상 제공
서강대학교 입학처: 남양주 캠퍼스 등 이원화 캠퍼스 없음
성균관대학교 입학처: 계열 모집과 학과 모집 구분 확인
한양대학교 입학처: 다이아몬드7 학과 장학 혜택 확인
중앙대/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 입학처 홈페이지 내 '입시상담솔루션' 프로그램 활용 추천
4. 자주 묻는 질문 (FAQ)
자주 묻는 질문
Q1. 2027학년도 확정 수시 모집요강은 언제 발표되나요?
대부분의 대학은 고등교육법에 따라 매년 5월 말(30일 전후)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정된 수시 모집요강을 발표합니다. 그전까지는 '입학전형 시행계획(예정안)'을 참고해야 하며, 확정 요강에서 세부 인원이 소폭 변경될 수 있습니다.
Q2. 무전공(자유전공)으로 입학하면 나중에 원하는 전공을 100% 선택할 수 있나요?
대학별, 유형별로 다릅니다. 유형1(전면 자율)은 보건/사범 계열 등 일부 특수 학과를 제외하고 성적과 관계없이 선택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유형2(계열/단과대 광역)는 해당 단과대 내에서만 선택 가능하며, 인기 학과는 학점 컷이나 인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요강 내 '전공 배정 원칙'을 확인해야 합니다.
Q3. 수시 지원 6회 제한에 카이스트나 사관학교도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KAIST, UNIST, GIST, DGIST, KENTECH(한국에너지공대)와 같은 이공계 특성화대학과 사관학교, 경찰대, 산업대학 등은 '수시 6회 지원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 추가 지원 가능 대학입니다.
Q4. 작년 입시 결과(커트라인)를 볼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단순 등급 컷만 봐서는 안 됩니다. 올해 무전공 선발 확대로 일반 학과 모집 인원이 줄어들 경우, 작년보다 합격 컷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수능 최저 기준 변화 여부에 따라 실질 경쟁률이 달라지므로 3개년 추이를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요약] 서울 주요 대학 수시 지원 시, 5월 말 발표되는 확정 모집요강 PDF를 반드시 입학처에서 다운로드하여 무전공 선발 인원, 학교폭력 감점 기준, 수능 최저 변화를 체크한 후 원서를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