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앗 단계 Day 15: 💡 10단계: 아빠의 비밀 노트
Day 15 - Page 10 | 아빠표 10년 마스터 🌱 씨앗 단계 (Seed Level) Day 15: 💡 10단계: 아빠의 비밀 노트 💡 10단계: 해설 강의 (Emotions and The Bridge) 🔍 감정 표현에는 왜 '다리'가 필요할까? (Storytelling)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한국말로 "나 배고파", "나 졸려"라고 말할 때는 '배고픈 상태'만 말해도 충분하지? 하지만 영어는 조금 더 꼼꼼한 언어란다. 영어에서는 happy, hungry, sick 같은 단어들을 '움직임(동사)'이 아니라, 어떤 상태를 나타내는 '설명(형용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그래서 주인공과 그 상태를 찰떡같이 연결해주는 '다리 동사(be동사)' 가 반드시 있어야 해. 이 다리 동사는 수학의 등호(=) 와 같아. I = happy 라고 말하고 싶을 때, 그 중간에 am 이라는 다리를 놓아서 문장을 완성하는 거지. "나는 지금 이런 상태다!"라고 선언하는 느낌으로 말이야. 주인공에 따라 am, is, are 중 알맞은 다리를 고르는 것, 그게 바로 영어를 멋지게 하는 비결이란다! ⚠️ 앗! 나의 실수 (Check Point) 1. "I happy"는 문장이 아니야! : 다리가 없는 문장은 무너진단다. 꼭 I am happy 라고 다리를 놓아줘. 2. "He hungry is" 순...